사회 전국

대구서 출근길 시내버스 뒷바퀴에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입력 2019.08.19 10:29

수정 2019.08.19 10:29

【대구=뉴시스】이은혜 기자 = 뉴시스DB. 2019.08.19.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은혜 기자 = 뉴시스DB. 2019.08.19.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은혜 기자 = 19일 오전 7시4분께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도로에서 북구 산격동 방면으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 운전석 뒷바퀴에 불이 났다.


운전 중 불꽃을 발견한 버스 기사는 차량을 세운 뒤 소화기로 약 5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불이 나자 버스에 있던 승객이 모두 하차,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hl@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