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공청기 LG 퓨리케어 미니…국내외 성능 인증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LG전자 휴대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미니가 국내외 다양한 외부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LG전자는 퓨리케어 미니가 현재까지 8개 외부기관에서 모두 4개의 인증과 10개의 검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한국공기청정협회는 퓨리케어 미니에 소형 공기청정기 CA(Clean Air) 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 인증을 부여했다. 휴대용 공기청정기 가운데 두 가지 인증을 동시에 받은 제품은 퓨리케어 미니가 처음이다.
영국알레르기협회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로부터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인증을 받았다.
또한 퓨리케어 미니는 자동차부품연구원으로부터 85도 고온에서 퓨리케어 미니를 약 16시간 보관한 후 제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을 통해 제품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이외에도 Δ독일 TUV라인란트(저소음) Δ한국산업기술시험원(제품 내구성) Δ미국 인터텍(미세먼지 제거) Δ기계연구원(기본청정·꽃가루제거) 등의 검증을 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퓨리케어 미니는 약 2000시간 지속하는 필터와 생수 한 병과 비슷한 530g의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
이감규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국내외 다양한 인증기관에서 인정받은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만의 우수한 성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리케어 미니는 지난 3월 국내에 첫선을 보인 이후 최근 중국에 진출했다. LG전자는 연내에 러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 등에도 선보이며 출시 국가를 10여 개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