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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구름 많음…낮 최고 31도

뉴시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침산공원 오봉폭포가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2020.06.1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침산공원 오봉폭포가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2020.06.1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대부분 30도 이상 오르겠다.

27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낮 기온은 25도~31도의 분포로 평년(24~28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경주 31도, 대구 30도, 구미 29도, 안동 28도, 문경 27도, 울진 25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와 중부 앞바다는 0.5~1.5m, 동해 남부와 중부 먼바다는 0.5~2m로 일겠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가운데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겠으니 건강관리,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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