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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제주소주, 초록우산 나눔 현판 릴레이 동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소외아동 지원사업 진행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소주(대표이사 우창균)는 지난 26일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서 진행하는 초록우산 나눔현판 릴레이에 동참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는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정기 후원에 동참하고 있는 가족· 단체·기업·가게를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담아 초록우산 나눔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제주소주는 이에 따라 앞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의 소외아동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앞서 제주소주는 지난해 8월부터 3개월 동안 ‘푸른밤’소주 1병에 10원씩 소주판매 적립금 319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스크 구입비 200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제주소주는 지난 3~4월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 방역용 알코올 8760ℓ를 기부했다. 소주 원료인 주정은 에탄올 95%로 이뤄져 소독용에 맞게 희석할 경우 바이러스 방역 소독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코로나19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내 마늘생산농가 일손돕기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나서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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