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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문제해결 능력 키우는 수업 '솔루니 스마트씽킹' 선봬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대교의 독서토론논술 브랜드 ‘솔루니’는 다음달 1일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해결 능력을 기르는 프로젝트 수업 ‘솔루니 스마트씽킹’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솔루니 스마트씽킹은 주어진 미션을 탐구, 아이디어 도출, 평가 및 개선 등의 프로세스를 통해 공감 능력과 창조력, 문제 해결 능력까지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초등 전 학년 대상으로 플레이어, 씽커, 크리에이터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각 과정은 1년 과정으로 과정 당 6개의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
솔루니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의 필수 요건인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과 자료 검색, 토론, 프레젠테이션 능력까지 과제 수행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수업을 론칭한다”며 “이번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중∙고등학교 수행평가 대비는 물론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솔루니 스마트씽킹 론칭을 기념해 7월 한달 간 사전 예약을 하는 회원들에게 선착순으로 수업에 필요한 스마트 멀티파우치, 무선 마우스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솔루니 홈페이지와 전국 솔루니 각 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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