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제14회 보건산업대상 수상…비만에 특화해 11번째 수상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꾸준한 비만치료 및 연구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을 수상했다.
365mc는 지난 25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된 '2020년 제14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흡입 특화 부문 우수브랜드종합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 분야에 공을 세운 의료기관, 기업들에 수여하는 상으로 365mc는 지난 2009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총 11회를 수상했다.
365mc는 비만 하나만 치료, 연구해온 의료기관으로 서울, 대전, 부산, 인천의 4개의 병원급을 포함 총 16개의 전국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비만 진료건수 누적 약 490만 건, 지방흡입 수술 연 2만건 그리고 지방흡입 주사 람스 누적 64만 보틀의 광대한 비만 치료 데이터뿐 아니라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 등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의료IT 혁신사례 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 초 서울대 의과대학과 지방흡입의 비만 심리 개선 효과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 및 국내 IT기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함께 지방흡입 특화 인공지능 식사일기를 개발하는 등 365mc의 최상위가치 '초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안재현 인천 글로벌365mc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은 시상식에서 "비만은 전세계적으로 심각성을 더해가는 만성 질환으로서 향후 보건산업 분야에서 비만 치료 영역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인류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365mc는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