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여 5일 만에 13번째 확진자 발생
22일 입국한 무증상 20대 외국인
[부여=뉴시스]송승화 기자 = 충남 부여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가 30일 발생했다. 지난 6월 25일 12번째 확진자 발생 후 5일 만이다.
부여군에 따르면 13번째 확진자는 지난 22일 입국한 20대 외국인 여성으로 입국 당시 무증상 상태를 보였다.
하지만, 29일 부여군보건소에서 다시 검사를 받은 후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여군과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이번 확진자 발생으로 충청남도 총 누진 확진자 수는 168명이고 현재 18명의 확진자가 격리 입원 치료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ong100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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