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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서 40대 1명 코로나19 확진…서울서 가족과 김장

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15명 증가한 3만816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1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44명(해외 13명), 부산 35명(해외 2명), 대구 5명, 인천 40명(해외 3명), 광주 5명(해외 2명), 대전 2명, 울산 38명, 경기 156명(해외 2명), 강원 9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전북 22명(해외 1명), 전남 3명(해외 1명), 경북 9명, 경남 16명(해외 1명), 검역과정 10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15명 증가한 3만816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1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44명(해외 13명), 부산 35명(해외 2명), 대구 5명, 인천 40명(해외 3명), 광주 5명(해외 2명), 대전 2명, 울산 38명, 경기 156명(해외 2명), 강원 9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전북 22명(해외 1명), 전남 3명(해외 1명), 경북 9명, 경남 16명(해외 1명), 검역과정 10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괴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40대 A씨(괴산 21번)가 검체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말 서울에서 함께 김장한 가족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통보를 받은 후 검사를 받았다.

A씨는 괴산에서 혼자 살며 청주로 출퇴근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A씨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또 다른 접촉자와 동선을 조사해 조치할 계획이다.

A씨의 확진으로 괴산 확진자는 21명(학생군사학교 격리 8명 포함), 충북은 434명으로 늘었다. 이중 3명이 숨졌고 229명이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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