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평택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가족간 전파

뉴스1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신규확진자가 615명을 기록하면서 이틀째 600명을 넘어선 7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2020.12.7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신규확진자가 615명을 기록하면서 이틀째 600명을 넘어선 7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2020.12.7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평택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 보건당국은 9일 평택 이충동에 사는 A씨와 B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택 175~176번 환자로 분류돼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확진자 둘은 전날 확진된 172번 환자의 가족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며, 자세한 동선 및 접촉자가 확인되는 대로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