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여야, 비쟁점 법안 우선 처리 후 필리버스터 진행(2보)

뉴스1

입력 2020.12.09 14:41

수정 2020.12.09 14:41

7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정례회동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2020.1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7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정례회동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2020.1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이준성 기자 = 여야는 9일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신청하지 않은 법안을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제한 토론이 걸리지 않은 법안을 우선 의결하고, 그 다음에 필리버스터가 걸린 법안을 순서대로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