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야산 화재...산림 0.1ha 소실(종합)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9일 오전 2시 43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시와 소방당국은 공무원 등 200여 명과 산림청 헬기 1대, 울산시 임차헬기 1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산림 0.1ha을 태우고 1시간여 만인 오후 3시 51분께 모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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