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결혼해 2019년 이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파이낸셜뉴스] 한중 스타 커플이었던 채림이 결혼 6년만에 17일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배우 배수빈도 지난해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013년 8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던 배수빈이 결혼 6년만인 지난해 아내와 "원만하게' 이혼했다.
배수빈은 앞서 2013년 배우 유지태의 연출작 '마이 라띠마' 개봉을 앞두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소속사를 통해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예비신부와 올 초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예비신부는 성실하며 배려심 깊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미모의 재원으로 올해 30살의 대학원생"이라고 밝혔었다.
배수빈은 올해 배우 정진영이 연출한 영화 '사라진 시간'과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등에 출연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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