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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데이터크리에이터 1기 교육생 추가 모집 등

뉴시스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이노베이션스쿨(Ulsan Innovation School)을 통한 울산형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과정 1기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울산형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3개 교육과정과 4개 강좌(엔트리과정 1개 과정, 레벨1 2개 과정, 레벨2 1개 과정)를 수강할 1기 교육생(120명)을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 결과, 총 155명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신청률이 높은 레벨1 과정을 추가로 개설키로 하고 해당 과정을 운영할 전문강사진을 확보했다.

4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하는 과정은 레벨1 2개 강좌이다. 주중(화·목요일반) 6명, 주말(토요일) 3명이다.

이번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 데이터 사이언스 1기 교육과정엔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 수요인력이 급증하는 환경 속에서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에서 신청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20대 뿐만 아니라 현업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 종사하는 재직자도 다수 지원했다.

1기 교육과정 온라인강좌는 회원 가입한 시민이면 울산이노베이션스쿨 홈페이지(www.ulsanis.kr)에서 수강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MLP(Microsoft Learning Program), EBS 이솦 등과 연계한 동영상 교육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uipa.or.kr)나 울산정보산업진흥원 UIS교육혁신센터 울산이노베이션스쿨 운영담당자(052-210-0248)에게 문의한다.

◇울산광역치매센터 치매 공공후견사업 설명회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광역치매센터는 지난 29일 센터에서 치매 공공후견 후보자 12명을 대상으로 2021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2021.03.30. (사진=울산광역치매센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광역치매센터는 지난 29일 센터에서 치매 공공후견 후보자 12명을 대상으로 2021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2021.03.30. (사진=울산광역치매센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광역치매센터는 지난 29일 울산시 치매 공공후견 후보자 12명을 대상으로 2021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치매 공공후견제도는 치매에 걸려 경제적·법적 권리를 보호해 줄 가족이 아무도 없을 때 본인의 자기 결정권과 법적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 제도 이용 관련 절차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한다.

공공후견인은 법원 결정으로 위임받은 업무 범위에 따라 치매 환자의 통장 등 재산 관리, 관공서 등 서류 신청 및 발급, 복지 서비스 신청 대리, 병원 진료 및 약 처방 등 의료서비스 이용 동의, 물건 구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치매 공공후견 서비스 대상자는 치매 어르신이면서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차상위자 등 저소득자 및 기초연금 수급자,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 없는 자, 후견 도움을 원하거나 의사결정 지원이 필요한 자이다.

치매 공공후견 서비스 신청절차를 보면 구군 치매안심센터로 신청·접수 후 사례회의를 통해 공공후견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광역지원단에 후견인 후보자 추천을 요청한다.

이어 중앙지원단 변호사를 통한 후견 심판 청구서를 접수하면 법원은 심리해 후견인 선임을 결정한다.

자세한 서비스는 치매 상담 콜센터(1899-9988)로 문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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