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황사 덮친 봄, 시카라인 인기몰이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봄을 덮친 중국발 황사가 전국각지로 몰려오고 있다. 습한 날씨와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까지 겹쳐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시카라인 화장품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시카(CICA)는 두 가지 유래가 있다. '상처'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됐다는 설과 대표적인 시카성분인 병풀 '센텔라 아시아티카'를 줄여서 부르게 됐다는 설이다. 병풀은 호랑이가 상처 났을 때 자신의 몸을 비벼 상처를 낫게 한 풀로 '호랑이풀'이라고도 부르다.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손상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네오팜 리얼베리어 '시카릴리프 크림'은 예민한 피부를 48시간만에 진정시킨다. 병풀 추출물을 50% 함유, 효과적이고 빠르게 피부를 완화한다. MLE 피부장벽 포뮬러가 외부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표면을 부드럽게 감싸 2차 자극으로부터 보호한다. MLE는 건강한 피부지질 구조를 재현한 독자 개발 피부장벽 기술이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 테스트에서 시카릴리프 크림 사용 2주 후 피부가 94.5% 완화된 것을 증명했다. 10가지 피부 유해성분이 들어있지 않다. 피부 자극테스트도 완료했다. 민감한 피부는 물론 빠른 진정을 원하는 사람 모두 자극없이 사용 가능하다. 크림 제형으로 피부 표면에 매끈하게 밀착된다. 끈적임없는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유리아쥬 '배리어덤 시카 데일리 세럼'은 병풀잎추출물과 비타민 B5 등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성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한다. 온천수 바이옴과 히알루론산이 건조해진 피부 속부터 보습감을 꽉 채워 장벽을 탄탄하게 만든다. 매일 발라도 산뜻하고 가벼운 텍스처다. 피부에 바르는 순간 끈적임없이 빠르게 흡수 돼 산뜻한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언파는 '락토시카 마일드 클리어 클렌저'는 외부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킨다. 락토시카 콤플렉스에 서양민들레잎추출물 성분을 더해 노폐물과 피지, 미세 먼지 등을 피부 자극없이 제거한다. 네팅 버블 시스템을 적용한 크리미한 제형이 물과 공기를 만나 짜임새있게 그물구조 거품막을 형성한다. 약산성 제품으로 20가지 주의성분과 25가지 알러지 유발 성분을 첨가하지 않는다.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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