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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안마의자, 전국 직영점 ‘코로나19 안심 매장’ 정책

최용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휴테크 직영매장. 휴테크 제공.
휴테크 직영매장. 휴테크 제공.

[파이낸셜뉴스]휴테크산업이 매장 내방객이 급격히 증가하는 5월을 앞두고 고객 안전 확보를 위해 ‘코로나19 안심 매장’ 정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휴테크는 이번 달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직영전시장에 성분 안전성을 인증 받은 항균제 자동 디스펜서 기기를 설치, '24시간 공간 방역'을 완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9월부터 휴테크 안마의자는 전국 직영점 사전 전화 예약 방문제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매장 입장 전 모든 고객 대상 체온 측정 실시 및 명부 작성, 의무 손 소독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휴테크 영업부 정윤기 이사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모님 또는 가족 선물을 마련하시기 위해 휴테크 안마의자 매장에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하신다”며 “안마의자 체험 중에도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고, 고객의 안전 확보와 즐거운 안마의자 체험 시간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휴테크는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휴테크는 6월 7일까지 “우리집 힐링 스페이스 만들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휴테크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 채널에서 휴테크 안마의자를 구매 또는 렌탈 계약 후, 동일 기간 내에 안마의자 설치를 완료 받은 고객에 한해 300명을 추첨한다. 휴테크는 당첨된 고객에게는 총 1억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할 방침이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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