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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코로나19 추가 확진 5명…누적 완치자 1575명, 치료 중 37명 집계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육군 간부·병사 각 2명, 군무원 1명 확진
해군 병사 1명 재검사서 최종 음성 판정

지난 6월24일 국군 장병들이 경기 고양 육군 9사단 본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 6월24일 국군 장병들이 경기 고양 육군 9사단 본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1612명 중 완치자는 1575명, 치료·관리관 대상자는 37명으로 집계됐다.

29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총 5명으로 육군 간부 2명, 병사 2명, 군무원 1명이다.

확진자로 알려졌던 해군 병사 1명은 재검사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정돼 이번 집계에서 제외됐다.
이번 확진자는 경기 포천 육군 간부 1명과 강원 인제 다른 육군 간부 1명, 경기 동두천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 1명, 강원 원주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1명, 충북 영동 육군 군무원 1이다.

이날 기존 확진자 가운데 15명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군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예방적 격리자는 보건당국 기준 441명과 군 자체 기준 1만6269명이다.

[email protected]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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