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중국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11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년동월대비 3.9%로 집계됐다. 시장 전망치는 4.6%다.
중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지난해 12월 4.6%로 떨어졌다가 코로나19 기저효과로 올해 3월 34.2%까지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이후 4월 17.7%, 5월 12.4%, 6월 12.1%, 7월 8.5%, 8월 2.5% 등 점차 하락한 이후 9월 4.4%, 10월 4.9% 2개월 동안 반짝 상승했다.
jjw@fnnews.com 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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