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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34시간 만에 해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2.17 08:14

수정 2021.12.17 08:14

/사진=뉴스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에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한파 영향으로 34시간 만에 해제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오전 2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지난 15일 국외 대기오염물질의 유입으로 발생 및 지속됐다"며 "이날 새벽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확장에 따라 대기확산이 활발해 지면서 고농도가 해소됐다"고 전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