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사회
사회일반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34시간 만에 해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2.17 08:14
수정 2021.12.17 08:14
확대
축소
출력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에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한파 영향으로 34시간 만에 해제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오전 2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지난 15일 국외 대기오염물질의 유입으로 발생 및 지속됐다"며 "이날 새벽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확장에 따라 대기확산이 활발해 지면서 고농도가 해소됐다"고 전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