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성오가 '나는 자연인이다'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김성오와 김상범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공사 현장을 둘러본 뒤 김성오 가족들의 휴식 공간에 갔다. 거기엔 갖은 담금주가 있었다. 김성오는 피디에게도 담금주를 권했다.
김성오는 마술이 아니라 초능력이라고 주장했다. 매니저도 5년째 보고 있지만 볼 때마다 신기하다고 했다. 패널들은 스튜디오에서도 해보라고 했다. 구자욱 선수가 생각한 단어를 맞히는 데 성공하자 모두 깜짝 놀라며 마술이 아니라 초능력이라는 김성오의 말을 믿기 시작했다. 전현무는 계속 의심했다. 김성오는 전현무를 상대로 다른 초능력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김성오의 큰 그림이었다. 전현무는 물벼락을 맞고 폭소를 자아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