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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화애락, 누적 판매량 500만 세트 돌파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정관장은 출시 20주년을 맞은 화애락이 누적 판매량 500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5500억원을 넘었다. 화애락은 여성의 '화목한 삶(和), 사랑하는 삶(愛), 즐거운 삶(樂)'을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은 여성 전문 브랜드다.
KGC인삼공사는 2016년부터 갱년기 여성을 위한 기능성 홍삼제품으로 정관장 '화애락 진'을 출시했다.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화애락 진 출시 이후 정관장 화애락 브랜드는 2016년 매출이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한해 평균 약 8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화애락 진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240만 세트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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