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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복서 박종팔, 복귀전 현장 사진 공개…기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전설의 프로복서 박종팔의 복귀전 스틸이 19일 공개됐다.
23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국대는 국대다'에서는 80년대 '복싱 황제' 전 세계챔피언 박종팔이 컴백한다.
'국대는 국대다'는 전설이 되어 경기장에서 사라진 스포츠 레전드를 소환해 현역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와 맞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탁구 여왕' 현정화, '펜싱 여제' 남현희 등 복귀전을 연달아 성사 시킨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박종팔이 34년 만에 치루는 복귀전 현장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종팔은 현역 선수를 상대로 여전한 '돌주먹'을 날리는가 하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재정비 기간 동안 박종팔의 복귀전을 준비하면서, 그 시절 복싱의 인기를 증언해줄 인터뷰 군단을 더욱 풍성하게 섭외했다. 보다 쫀쫀하게 ‘업그레이드’된 ‘국대는 국대다’의 컴백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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