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보건소, 청천·불정·부흥보건지소에 물리치료실 추가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작은 물리치료실' 3곳을 추가로 운영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고령자가 많은 특성을 고려해 면 단위별로 작은 물리치료실을 운영해 혈액순환, 관절·통증 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추가하는 곳은 청천·불정·부흥보건지소이다. 초음파치료기, 온열안마 매트 등 장비와 시설을 완비해 6월 중순쯤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병·의원 대부분이 괴산읍에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권역별로 보건지소에 물리치료실이 가능한 지역을 우선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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