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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1352명 추가 확진…1주 전보다 40.5% 증가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66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2.8.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66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2.8.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충북ㆍ세종=뉴스1) 조영석 기자 = 6일 오후 4시 현재 충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52명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 232명, 청주 206명, 충주 163명, 음성 157명, 진천 156명, 옥천 106명, 괴산 76명, 영동 74명, 증평 71명, 단양 56명, 보은 5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5일 같은 시간대 1713명보다는 361명이 적었으나 일주일 전인 지난 7월 30일 같은 시간대 962명에 비해서는 40.5%인 390명이 증가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2만5027명, 사망자는 75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