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서울 1만2140명 확진, 2주 연속 전주 대비 감소…사망 11명

뉴스1
지난 9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항상 응원할게요! 사랑하고 축복해요, 오늘도 감사해요' 등 어린이들의 응원 메시지가 붙어 있다. ⓒ News1
지난 9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항상 응원할게요! 사랑하고 축복해요, 오늘도 감사해요' 등 어린이들의 응원 메시지가 붙어 있다. ⓒ News1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일 하루 동안 1만2140명 발생했다.

1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만2140명 늘어 576만2058명이다. 해외 유입은 2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2일 1만6966명과 비교해 4826명 적다. 일요일이었던 전날 2850명보다는 9290명 많다.

서울 하루 신규 확진 규모는 지난달 28일부터 14일째 전주 대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1명 추가돼 누적 6142명이 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