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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2023 문화재형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4곳 선정 시상

유선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11일 오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험 사회적 경제 성과 공유회'가 열리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11일 오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험 사회적 경제 성과 공유회'가 열리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문화재청은 '2023 문화재형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4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국가유산 분야에 특화된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해 취약계층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일자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문화재형 사회적 경제’ 정책을 운영 중이다.

문화재청은 올해 우수한 황동을 보인 문화재형 우수예비사회적기업(2곳),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대상 기업(2곳)으로 나눠 시상했다.

문화재형 우수 예비사회적기업은 국가유산 디지털게임 콘텐츠를 개발·운영하는 에픽로그협동조합이 받았다. 또 다른 수상자는 국가유산 체험교육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PAL문화유산센터다. 두 기업에는 포상금과 함께 문화재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 사업개발비 우수성과기업으로는 이날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현장 심사 등을 통해 전주한지협동조합과 세이버스코리아가 각각 선정됐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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