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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배 남인천폴리텍 교수 옥조근정훈장 수상

남인천폴리텍 서용배 로봇시스템과 교수.
남인천폴리텍 서용배 로봇시스템과 교수.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서용배 로봇시스템과 교수가 지난 22일 ‘2023 제10회 프랑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은 지난 3월 프랑스 메스에서 개최됐으며 한국은 34개 직종에 34명 선수가 출전해 금 18개, 은 4개, 동 9개를 획득, 대회 7연패와 8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7회 연속 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둔 국가대표 선수단과 기술 위원 등에게 지난 22일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서용배 교수는 해당 대회 컴퓨터수리 직종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고재청씨를 지도하며 기능 영웅 배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