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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선 내서분기점서 시외버스가 25톤 트럭 추돌…2명 경상

뉴스1
30일 오후 1시30분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부내륙고속도로 내서분기점에서 남해고속도로 창원방향 진출램프로 진입하던 시외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럭을 추돌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도로공사 경남본부 제공)
30일 오후 1시30분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부내륙고속도로 내서분기점에서 남해고속도로 창원방향 진출램프로 진입하던 시외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럭을 추돌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도로공사 경남본부 제공)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30일 오후 1시3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부내륙고속도로 내서분기점에서 남해고속도로 1지선 창원방향 진출 램프로 진입하던 시외버스가 앞서 가던 25톤 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 기사 A씨(56)와 승객 B씨(23)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로 중부내륙선 내서분기점 남해 1지선 진출로 후방 1㎞까지 20여분간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의 진술과 차량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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