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무안면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이전…28일부터 업무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8일부터 무안면 행정복지센터가 신축공사를 위해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임시청사는 무안면 사명로 539(옛 무안면 보건지소)에 위치하며, 주민들은 민원 처리와 복지서비스를 포함한 모든 행정 업무를 이곳에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다.
단 청사 이전 작업으로 인해 25일 오후 6시부터 27일 자정까지는 모든 행정 업무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충분한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환 면장은 "임시청사 이전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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