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스마트폰 볼륨 커졌다면, 이 신호
[파이낸셜뉴스] 노년층이 TV나 휴대전화 소리를 점점 키우고 대화 흐름을 자주 놓친다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청력 저하의 신호일 수 있다. 방치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질 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와 연결될 위험이 커진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노년층이 TV나 휴대전화 소리를 점점 키우고 대화 흐름을 자주 놓친다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청력 저하의 신호일 수 있다. 방치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질 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와 연결될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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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이 TV나 휴대전화 소리를 점점 키우고 대화 흐름을 자주 놓친다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청력 저하의 신호일 수 있다.
제조업·광업·건설업 등에서 84dB 이상 소음 노출 비중이 높아 산업재해 수준의 청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작업 중 경고음 인지 실패나 의사소통 차질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진다.
정기 청력검사, 보호구 착용, 소음 저감 조치가 기본이며,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소음 모니터링과 맞춤형 보호구 핏테스트, VR·AR 교육을 결합한 인공지능 기반 청력보존 프로그램 도입이 제안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