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버려졌던 아기 때부터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 중학생
[파이낸셜뉴스] 골목에 버려졌던 자신을 아기 때부터 키워준 양어머니를 살해한 중학생이 국민참여재판에 넘겨졌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골목에 버려졌던 자신을 아기 때부터 키워준 양어머니를 살해한 중학생이 국민참여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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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버려졌던 자신을 아기 때부터 키워준 양어머니를 살해한 중학생이 국민참여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8일 김모 군의 살인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 공판기일을 열었다.
김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진도군 임회면 자택에서 양어머니 A씨를 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