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서 음란행위 50대, 촬영 20대 여성 휴대전화까지 빼앗아
노상 차량서 범행 후 달아난 뒤 주거지서 붙잡혀
[파이낸셜뉴스] 안산 단원구에서 50대 남성이 차량 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중 현장을 촬영하던 20대 여성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경찰에 검거됐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안산 단원구에서 50대 남성이 차량 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중 현장을 촬영하던 20대 여성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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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에서 50대 남성이 차량 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중 현장을 촬영하던 20대 여성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경찰에 검거됐다.
남성은 지난 12일 오전 8시40분께 단원구의 한 도로변에 차량을 세운 뒤 외부가 보이는 상태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여성은 휴대전화로 촬영했으며, 이를 본 남성이 즉시 휴대전화를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