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징역 2년6개월 확정
[파이낸셜뉴스] 배우 선우은숙씨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유영재씨(61)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배우 선우은숙씨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유영재씨(61)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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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은숙씨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유영재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25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상고 기각 결정으로 확정했다.
유씨는 2023년 3∼10월 다섯차례에 걸쳐 당시 아내였던 선우은숙 씨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