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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 회의 열어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1.06 13:49

수정 2025.11.06 13:49

30여개 기관 관계자 참석
내년 정부입법계획 등 공유
법제처는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하반기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제처 제공
법제처는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하반기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제처 제공

[파이낸셜뉴스] 법제처는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하반기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30여 개 중앙행정기관의 법무담당관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내년도 정부입법계획 수립 등 주요 법제정책의 추진 방안을 공유하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법제처는 이재명 정부 주요 정책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입법이 필요한 정책 사항을 면밀히 점검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국정과제 입법계획 등 주요 정책의 입법 추진 시 법제처의 입법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김진 법제처 법제정책국장은 "각 부처 법무담당관과 긴밀히 협력해 입법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