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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러닝 열풍...'푸마 러닝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 오픈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3 10:25

수정 2026.01.23 10:17


푸마 '러닝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 모습. 푸마 제공
푸마 '러닝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 모습. 푸마 제공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24~25일 서울 뚝섬에서 '디비에이트 나이트로(Deviate NITRO) 4' 시리즈 출시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푸마 러닝 베이스캠프'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는 23일 출시된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디나 4)'와, 다음 달 12일 출시 예정인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4(디나엘 4)'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푸마의 78년 러닝 기술력이 집약된 나이트로폼(NITROFOAM™)은 독자적인 질소 주입 기술을 통해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푸마는 이번 팝업을 통해 러너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러닝 카테고리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팝업에서 공개되는 '디나 4' 시리즈는 전작 대비 진화한 스피드를 앞세워 트레이닝부터 레이싱까지 전 러닝 환경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디나 4'는 향상된 카본 파워플레이트와 새로운 나이트로폼 컴파운드를 적용해 안정적인 추진력을 구현했으며, '디나엘 4'는 270 사이즈 기준 전작(194g) 대비 24g을 줄인 170g으로 경량화해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지원한다.

팝업스토어는 '디나 4' 전시 중심의 1층과 '디나엘 4' 전시 및 러닝 체험이 가능한 지하 1층으로 구성됐다. 1층에서는 '디나 4'의 핵심 기술과 함께 2026 시즌 푸마 러닝 컬렉션 주요 아이템을 소개하고, 제품을 착용한 채 외부 공간을 달려볼 수 있는 트라이얼 서비스도 운영된다.

지하 1층에서는 국내 한정 수량의 '디나엘 4 런칭 에디션'을 정식 출시 전 최초 공개하며, 현장 프리오더와 실내 트랙 러닝 체험을 통해 착화감과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러닝 목표를 설정하는 위시 태그 만들기, 포춘 쿠키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푸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푸마의 대표 러닝화인 '디나 4'와 함께 러너들이 새해 러닝 목표를 다짐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특히 국내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디나엘 4 런칭 에디션'은 팝업 방문객에 한해 프리오더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러너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