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속보] 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장동혁 즉각 물러나라"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2023년 11월 15일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뉴스1
2023년 11월 15일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뉴스1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하자 장동혁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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