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현옥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등 국회 및 노사정 관계자들과 퇴직연금 전문가인 성주호 경희대 교수가 참석했다.
금융권역별 협회에서는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가 자리를 함께 했다. 또 퇴직연금 사업자 중 푸른씨앗 운영기관인 근로복지공단과 은행권에서는 신한 국민 농협 기업 하나은행, 증권에서는 KB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보험사에서는 삼성생명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자산운용쪽에서는 미래에셋과 삼성자산운용 등이 초청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재 국회에 발의된 퇴직연금 관련 3개 법안(한정애, 안도걸, 박홍배 의원)에 대해 노사정 및 퇴직연금 사업자들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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