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상생가맹점 자체 할인(1~5%)과 서구 추가 캐시백(2%) 혜택이 더해질 경우 주민들은 최대 22%에 달하는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구는 명절 대목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할 예정이다. 주차단속 유예 시간은 시장별 교통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다만 이용객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인접한 전통시장의 경우 동일한 시간대 적용을 검토해 시행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갖춘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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