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한카드는 싱가포르관광청과 오는 28일까지 백화점 상품권 등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싱가포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비자 신용카드 및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합산 이용금액 구간별 상위 이용자 중 총 65명에게 상품권이 증정된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이후 결제한 건부터 실적에 집계된다.
또 싱가포르 리조트 마리나 베이 샌즈의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최소 2박 이상 예약하고 체크인시 신한 비자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숙박 요금의 10%를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마리나 베이 샌즈 쇼핑몰 '더 샵스' 내 대상 리테일 매장에서 신한 비자 신용카드 또는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로 세금 포함 800 싱가포르달러 이상 결제하면 리테일 및 식음료 매장에서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80 리조트 달러를 증정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든스바이더베이 등 싱가포르 관광 명소도 클룩 내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신한 비자 신용카드로 입장권 등을 쿠폰을 사용해 결제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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