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0세대 아빠 고객 타깃
대표 패밀리 SUV 포지셔닝
대표 패밀리 SUV 포지셔닝
이번 광고는 아틀라스가 브랜드의 대표 모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준대형 SUV를 선호하는 30~50대 '아빠'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핵심 메시지로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를 채택했다. 준대형 SUV에 걸맞은 여유로운 적재 공간은 가족 여행과 레저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신규 광고는 이달 말 디지털 채널을 시작으로 8월까지 TV를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란 브랜드 철학을 가족, 그리고 아빠의 삶과 연결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진정한 패밀리 SUV로서 아틀라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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