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부산서 ‘플레이볼’
한국 야구의 봄을 알리는 출발선, 1200만 야구팬의 시선이 다시 한번 고교 그라운드를 향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와 롯데자이언츠, 부산파이낸셜뉴스,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명문고 야구열전'이 오는 3월 1일부터 5일간 야구의 심장부 부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단 4개 팀의 작은 울림으로 출발했던 이 대회는 어느덧 전국을 호령하는 12개 명문 고교가 가장 서고 싶어 하는 '고교야구의 마스터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한국 야구의 국제 경쟁력 회복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청춘들이 쏟아낼 거친 숨소리와 투지는 우리 야구의 내일을 밝히는 가장 확실한 희망이 될 것입니다.
명문고 야구열전은 그동안 한국 야구를 이끄는 수많은 특급 스타들의 산실이었습니다.
올해 부산의 푸른 다이아몬드 위에서 눈부시게 빛날 새로운 원석들의 탄생을 지켜봐 주십시오. 애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대회 : 2026 명문고 야구열전
■ 일자 : 2026년 3월 1일(일요일)~5일(목요일)
■ 장소 : 부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
■ 참가 : 경남고, 대구고, 덕수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부산고,
북일고, 서울고, 유신고, 인천고, 전주고, 휘문고(가나다순)
■ 중계 : 파이낸셜뉴스 유튜브 채널
■ 주최 : 파이낸셜뉴스, 롯데자이언츠, 부산파이낸셜뉴스,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 문의 : 명문고 야구열전 사무국
전화 (02)696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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