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바코리아, 국내 성형외과 의료진 ‘KCE(Key Clinic Expert)’ 8인 선정
실제 진료 기반 임상 적용 경험 공유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의료기기 가슴보형물 브랜드 모티바코리아가 국내 성형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KCE(Key Clinic Expert) 8인을 선정하고 실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의료진 간 교류와 논의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KCE는 진료 현장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따른 수술 적용 기준과 진료 판단 체계를 운영해 온 의료진을 의미한다.
모티바 KCE는 클리닉에서 축적된 다양한 임상 사례와 진료 경험을 기반으로 환자 상태와 목적에 따른 적용 기준에 대해 의료진 간 다양한 의견과 임상적 관점을 공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티바코리아는 임상 경험, 환자별 적용 기준 수립 과정, 진료 운영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KCE 의료진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의료진은 광주성형외과 임홍철 원장, 김지연위쉬성형외과 김지연 원장, 더바디성형외과 장재훈 원장,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 비엘성형외과 김한수 원장, 아틀리에성형외과 고주영 원장, 에톤성형외과 조정목 원장, 엠디외과 이상달 원장 총 8인이다.
선정된 의료진은 향후 학회 및 의료진 간 교류 활동 등에 참여하며 실제 클리닉에서 축적된 임상 사례와 의료적 판단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슴성형 분야에서 실제 진료 환경을 기반으로 한 적용 기준과 임상적 판단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티바코리아 관계자는 “환자의 신체 조건과 목표에 따라 수술 방법과 적용 기준을 결정하는 과정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의료진 간 교류와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모티바코리아는 다양한 임상 데이터와 연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진과 학술 교류 및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의료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진 간 임상 경험 공유와 학술 활동을 확대하며 의료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김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