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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전자금융거래법 해설 과정 개설

김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6 10:24

수정 2026.03.16 10:24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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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5월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디지털금융 및 내부통제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해설' 집합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달 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전자금융거래법의 최신 변화와 핵심 규정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전자금융거래 감독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보완하도록 구성됐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