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먼저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EM흙공,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생태계 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선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활동을,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선 시설 환경 정비와 급식, 산책지원 등 동물보호 활동을 했다.
부산은행 본점에선 호텔에서 발생하는 침구류를 새활용해 지갑과 액막이명태를 만드는 쓰레기 배출 저감 활동을 실시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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