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부산은행, 곳곳서 음식 나눔·환경 정화 봉사활동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3 18:55

수정 2026.03.23 18:54

BNK부산은행은 지난 21일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앞서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지난 21일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앞서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지난 21일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먼저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EM흙공,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생태계 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선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활동을,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선 시설 환경 정비와 급식, 산책지원 등 동물보호 활동을 했다.


부산은행 본점에선 호텔에서 발생하는 침구류를 새활용해 지갑과 액막이명태를 만드는 쓰레기 배출 저감 활동을 실시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