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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제주도와 노사민정 기반 노사상생 협력

김준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앞줄 오른쪽 여섯번째) 한봉심 제주경영자총협회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5일 제주특별자치도 본청 탐라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제공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앞줄 오른쪽 여섯번째) 한봉심 제주경영자총협회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5일 제주특별자치도 본청 탐라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노사발전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본청 탐라홀에서 '제주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제주지역 노사상생·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상호협력 △노사민정 사회적 대화 활성화 △노동현안 소통·협력 강화 △지역·업종 등 현장 중심 지원체계 연계 협력 △지역형 노사상생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정책은 책상 위의 규정이 아니라 현장의 삶과 연결될 때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주도와 긴밀히 협력해 제주지역 노사상생 문화 확산과 협력적 노사관계 형성 등 지역형 노사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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