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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5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 직업은?

김수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31 04:20

수정 2026.03.31 10:50

박은영 셰프/사진=연합뉴스
박은영 셰프/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한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35)가 결혼한다.

30일 뉴스1 등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은영 셰프의 결혼은 전날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가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박은영 셰프의 결혼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으나 박은영 소속사 제이에스씨엔아이 관계자는 뉴스1에 "결혼식 외의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지난 2024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흑수저 '중식여신'으로 출연한 박은영 셰프는 같은 프로그램에 백수저로 출연한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현재 박은영 셰프는 서울 강남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