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에 이걸 꽂는다고?"…크록스가 꺼낸 '야구팬심 아이템'
[파이낸셜뉴스] 크록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해 야구 팬들이 일상에서도 응원하는 팀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한 '지비츠™ 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등 KBO리그 10개 구단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각 구단의 컬러와 상징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팀별 개성과 팬덤 문화를 반영했다.
제품은 캐릭터, 유니폼, 모자, 야구공, 글러브 등으로 구성된 5종 참 세트로 출시되며, 구단별로 총 10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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