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주택협회, 고립청년에 도움의 손길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영규 한국주택협회 전무(오른쪽)가 지난 13일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주택협회 제공
이영규 한국주택협회 전무(오른쪽)가 지난 13일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주택협회 제공

한국주택협회가 3년째 고립 청년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쌀 610㎏을 지원했다.

한국주택협회는 지난 13일 서울 성북구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를 방문해 지난 정기총회에서 축하의 의미로 기부받은 쌀 610㎏을 고립·은둔위기 청년들에게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째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영규 전무는 "오늘 전달된 쌀이 단순한 식량을 넘어, 이들이 사회라는 넓은 바다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자립의 동력이자 희망의 씨앗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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