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2일 BPA 본사에서 해외사업 리스크관리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BPA는 기존 해외사업 리스크관리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위원을 구성했다. 위촉한 외부위원은 경제, 물류, 회계, 법률 분야의 전문가 6명이다. 해외사업의 이해도가 높고 경험이 많은 위원들로 꾸려졌다.
이들은 BPA가 추진하는 해외사업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위촉을 통해 해외사업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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