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 KCGI주니어펀드 고객 초청 행사 진행
5월 9일 영등포TCC아트센터에서 진행
신규고객 동반 고객 35팀 대상
금융교육과 모의투자체험, 뮤지컬 공연 등 진행
[파이낸셜뉴스] KCGI자산운용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이 회사 주니어펀드 가입 청소년을 초대해 모의투자 체험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알렸다.
실제 이번 행사는 오는 5월9일 영등포TCC아트센터에서 신규고객(초1~고3)을 동반하는 KCGI자산운용 주니어펀드 가입자(초1~고3) 35명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금융교육과 모의 투자체험, 뮤지컬 공연등의 행사가 다체롭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모의투자는 가상의 자금을 가지고 투자대상을 선정하여 투자해보는 시뮬레이션 행사로 진행되며 청소년을 위한 뮤지컬공연으로 극단 나루빈의 '버디버디'를 올릴 예정이다. 이 작품은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 관계의 갈등 속에서 방황하는 십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우정인 '버디'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교우관계 형성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KCGI자산운용은 매년 여름방학, 겨울방학,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에 자사 주니어펀드 가입고객을 초청해 다양한 어린이 및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최신 행사 정보는 KCGI자산운용 인스타 그램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CGI자산운용은 어릴 때부터 장기투자를 유도하여 자녀의 미래 자금 마련과 풍요로운 경제 생활 대비를 위해 KCGI주니어펀드를 2017년 6월 런칭했으며 24일 현재 순자산은 1800억원으로 국내 출시된 어린이펀드가운데 두번째로 큰 펀드로 성장했다.
한편 펀드의 주된 투자대상국가는 미국(80.7%), 한국(14.5%), 대만(4.07%)등이며 (2016.3.14 운용보고서 기준), 대부분의 자산을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 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최근 수익률은 1년 51%, 3년 77%, 5년74%를 기록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