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카셰어링·관광택시·커피&빵 등 혜택
먼저 코레일톡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면 대여료를 최대 75%까지 즉시 할인한다. 역 인근의 공유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롯데렌터카 G car) 서비스도 60% 할인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서비스를 60% 할인받은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2만 G포인트를 증정한다.
영주, 평창, 홍성 등 23개 지역의 관광명소를 여행하는 '관광택시'도 할인한다.
이외에도 식음료를 미리 예약해 역에서 대기 없이 픽업하는 '커피&빵' 서비스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20%, 여행지까지 캐리어 등을 미리 보낼 수 있는 '짐배송' 서비스는 수하물 크기와 관계 없이 1000원을 할인한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기차여행이 더욱 알차고 풍성하도록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연계 교통·관광 상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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